하루의 끝에서

在一天的盡頭

곁에 놓여지는

跟數不盡的逝去日子

수많은 날들과 함께 누워

並肩躺下

I’ll let it drowned in dark

吞噬在黑暗中

 

다시 잠에 깨어 뒤로

一覺醒來

나를 괴롭히는 무언 가가

折磨的夢魘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沒有消失,仍然存在

머릿속은 round & round

在我腦海中揮之不去

 

나지막이 그려진

幽幽地描繪出

차가운 그림자가

我冷清的影子

가슴아래 깊숙이

被牢牢地鎖在

나를 가두려

內心最深處

 

다시 잠에 깨어 뒤로

一覺醒來

나를 괴롭히는 무언 가가

折磨我的夢魘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沒有消失,仍然存在

머릿속은 round & round

在我腦海中揮之不去

 

 

創作者介紹
創作者 。一譯孤行。 的頭像
yjls

。一譯孤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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